『ハイキュー!!』で「」という言いをと、一点取った場面だけを言っているようにかもしれません。でも、でこのがは、一回の成功より、そのあと周りのや順番まで自分たちの側へ寄ってきたをまとめて言うことがです。が一本つながって、のがやりやすくなったの言いです。一人の結果だけでなく、周りの反応まで続いたが入ります。
『하이큐!!』에서 '흐름을 가져가다'라는 말을 들으면 한 점을 딴 장면만 크게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 일본어에서 이 표현이 나올 때는 한 번의 성공보다 그 뒤에 주변 공기와 다음 순서까지 자기 쪽으로 기울어 온 느낌을 함께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세가 한 줄로 이어져 다음 움직임이 쉬워졌을 때 쓰는 말입니다.
たとえば会議なら、の説明がうまく通って、そのあと質問の向きまでこちらの考えに沿って進んだに使えます。でも、一本決まったあとに声が続いて、相手より先にの準備へ入れたなら、「流れを持っていった」と言いやすくなります。反対に、くじが一回当たっただけ、たまたま席が空いただけ、というには大きすぎます。の出来事より、続き方まで含めてです。
예를 들어 회의에서는 처음 설명이 잘 통하고 그 뒤 질문의 방향까지 이쪽 생각을 따라 진행될 때 쓸 수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에서도 한 번 잘된 뒤에 목소리가 이어지고 상대보다 먼저 다음 준비로 들어갈 수 있었다면 '흐름을 가져갔다'고 말하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추첨에 한 번 당첨된 것뿐이거나 우연히 자리가 하나 난 것뿐인 장면에는 조금 과한 표현입니다. 한 번의 사건보다 그 뒤의 이어짐까지 함께 보는 말입니다.
だから、でなら、「うまくいった」より、「そのあとが変わった」に合います。「今日はこっちが流れを持っていったね」と言うと、結果だけでなく、雰囲気までこちらへ来たが入ります。言ってみたくなったら、結果が一回出たか、そのあと二、三手続いて空気まで動いたかを先に分けると自然です。
그래서 일상에서 쓰려면 '하나가 잘됐다'보다 '그 뒤에 판의 방향이 바뀌었다'는 순간에 더 잘 맞습니다. '오늘은 이쪽이 흐름을 가져갔네'라고 하면 결과만이 아니라 분위기까지 이쪽으로 왔다는 느낌이 들어갑니다. 한번 써 보고 싶다면 결과가 한 번 나온 장면인지, 아니면 그 뒤에 두세 수가 이어지면서 공기까지 움직인 장면인지를 먼저 나누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