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役所や病院ので、「やさしい」と書かれたページをることがある。これは、を勉強中の外国人などに、必要なをに伝えるための日本語だ。のから始まった取組だが、今では、ごみの、、、子育てなど、のにでも使われている。出入国在留管理庁の・仕事ガイドブックにも、やさしい日本語版が用意されている。
시청이나 병원의 안내에서 ‘쉬운 일본어’라고 적힌 페이지를 볼 때가 있다. 이는 일본어를 공부 중인 외국인 등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일본어다. 재해 정보에서 시작된 시도지만 지금은 쓰레기 배출, 세금, 일, 육아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장면에서도 쓰인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생활·취업 가이드북에도 쉬운 일본어판이 마련되어 있다.
ただ文章を短くすれば、なるとは限らない。、「所定のへ避難してください」より、「へ逃げてください」のが、にもを想像しやすい。をことに加えて、の文にを詰め込みすぎないこと、主語やをはっきりことも大切だ。子ども向けのにのではなく、必要な内容を残したまま、迷いやすい部分を減らしていく。
문장을 짧게 만들기만 한다고 이해하기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소정의 장소로 피난해 주십시오’보다 ‘정해진 장소로 도망가 주십시오’가 급할 때 행동을 상상하기 쉽다. 어려운 말을 바꾸는 것뿐 아니라 한 문장에 정보를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주체와 기한을 분명히 쓰는 것도 중요하다. 어린이용 말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내용을 남긴 채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줄이는 것이다.
やさしいは、翻訳の代わりをすべて引きものではない。病気の説明や法律の手続きなど、正確なが必要なもある。それでも、町に住むへのを届けるのとして役立つ。を開いた、やさしい日本語版があれば、元の文章と並べてと、でよくがどのように言い換えられているかもくる。
쉬운 일본어가 모든 번역을 대신할 수는 없다. 질병 설명이나 법률 절차처럼 정확한 통역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래도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첫 정보를 전하는 공통 언어로 도움이 된다. 어려운 공지를 열었을 때 쉬운 일본어판이 있다면 원문과 나란히 읽어 보자. 관공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