就職やアルバイトに応募するため、書類を郵送する、ので迷うことがあります。会社名や部署名だけが宛先なら、最後に「」を付けます。「株式会社〇〇 人事部御中」のように、組織やへ送るの書きです。
취업이나 아르바이트에 지원하려고 서류를 우편으로 보낼 때 봉투의 수신인을 어떻게 쓸지 망설일 수 있습니다. 회사명이나 부서명만 수신인이라면 마지막에 ‘御中’를 붙입니다. ‘株式会社〇〇 人事部 御中’처럼 조직이나 부서로 보낼 때 쓰는 방식입니다.
、案内メールにの名前が書かれているなら、そのの名前の後には「様」を。「人事部田中様」のように、が個人だとは、会社名や部署名に「」を重ねません。「御中様」は丁寧にも、を二つ続けた形になります。をそのまま写すに、最後にあるのが部署名かの名前かを見分けると、やすくなります。
한편 안내 메일에 담당자의 이름이 적혀 있다면 그 사람 이름 뒤에는 ‘様’를 씁니다. ‘人事部 田中様’처럼 상대가 개인임을 알 수 있을 때는 회사명 뒤에 ‘御中’를 겹쳐 쓰지 않습니다. ‘御中様’는 공손해 보이지만 경칭을 두 개 이어 붙인 형태입니다. 수신인을 그대로 옮기기 전에 마지막이 부서명인지 사람 이름인지 구분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採用係」のように担当の名前がなく、とも言い切れない言葉だけが書かれているは、や応募先が示した表記を優先します。専用の宛名ラベルや応募フォームに指定があるなら、でを足さず、その形に合わせるがです。返信用封筒に「行」や「宛」と印刷されているは、返信する側が二重線で消して、「」か「様」へ直す扱いもよく。
‘採用係’처럼 담당자 이름이 없고 부서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말만 적힌 경우에는 구인표나 지원처가 제시한 표기를 우선합니다. 전용 수신 라벨이나 지원 양식에 지정이 있다면 스스로 말을 더하지 말고 그 형식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회신용 봉투에 ‘行’이나 ‘宛’이 인쇄되어 있을 때는 보내는 쪽이 두 줄로 지우고 ‘御中’나 ‘様’로 고쳐 쓰는 경우도 자주 보입니다.
の書きは、を必要以上に持ち上げるための決まりではありません。書類を誰に届けたいのかを、側に役目があります。が複数ある大きなでは、採用担当の部署までことで、書類が社内で回る先も伝わりやすくなります。送付先が本社と支店のどちらなのか、の住所とが書いた住所がかも、をににられます。
수신인을 쓰는 일은 상대를 필요 이상으로 높이기 위한 규칙이 아닙니다. 서류를 누구에게 전달하고 싶은지 받는 쪽에 알기 쉽게 보여 주는 역할이 있습니다. 부서가 여러 개인 큰 회사에서는 채용을 담당하는 부서까지 쓰면 서류가 사내에서 돌아갈 곳도 전달하기 쉽습니다. 수신인을 볼 때 본사와 지점 중 어디인지, 구인표의 주소와 자신이 쓴 주소가 같은지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投函するは、住所だけでなく、の最後のも。部署だけなら「」を。の名前があるなら「様」を。応募先が示した宛先とを一度確認してから、を閉じます。の表とを並べると、書き間違いを見つけやすい。郵便番号や建物名も、ようにできる。
우편함에 넣기 전에는 주소뿐 아니라 수신인의 마지막 한 단어도 봅니다. 부서만 있으면 ‘御中’를 쓰고, 담당자의 이름이 있으면 ‘様’를 씁니다. 지원처가 적은 수신인과 마감일을 한 번 확인한 뒤 봉투를 닫습니다. 봉투 앞면과 구인표를 나란히 놓으면 잘못 쓴 곳을 찾기 쉽습니다. 우편번호와 건물 이름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