宇宙から集めたデータが、スーパーのキャベツにつながる実験がました。JAXA、電通、JA嬬恋村は8月24、キャベツの出荷量やの予測に合わせて広告やを取り組みを発表しました。首都圏と関西の約50店舗で順番に試す計画です。
우주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슈퍼마켓 양배추 매장과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JAXA, 덴쓰, JA 쓰마고이무라는 8월 24일 양배추 출하량과 가격 예측에 맞춰 광고와 매장을 바꾸는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수도권과 간사이의 약 50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시험할 계획입니다.
キャベツがよく育っても、売れる量よりがなれば、が下がったり、余った野菜が捨てられたりすることがあります。、広告をが先にと、畑の状況に合わせて買い物客へるのは簡単ではありません。そこで、人工衛星のデータに畑の調査や市場のを組み合わせ、先の出荷量を予測します。雲で畑がず、必要なデータを集められないことも、これまでの課題でした。
양배추가 잘 자라도 판매량보다 출하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가거나 남은 채소가 버려질 수 있습니다. 반면 광고 날짜가 미리 정해져 있으면 밭 상황에 맞춰 손님에게 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위성 데이터와 현장 조사, 시장 정보를 합쳐 앞으로의 출하량을 예측합니다. 구름 때문에 밭이 보이지 않아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지 못하는 것도 그동안의 과제였습니다.
が増えそうなには、キャベツ料理の提案や、にの広告を増やします。逆に少なくなりそうなら、広告のやを調整します。単にを下げるのではなく、料理を考えるきっかけもに用意する仕組みです。
출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는 양배추 요리 제안이나 함께 쓰는 조미료 광고를 늘립니다. 반대로 줄어들 것 같으면 광고 시기나 규모를 조정합니다. 단순히 가격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요리를 생각할 계기도 매장에 마련하는 구조입니다.
まだ実験なので、の廃棄や農家の収入がどれだけかは、これから確かめる段階です。衛星だけで野菜のがわけでもありません。畑の予測を、やのにどうつなぐか。今回調べるのは、データを集めた後にやが動く部分です。
아직 실험이므로 식품 폐기나 농가 수입이 얼마나 바뀔지는 앞으로 확인할 단계입니다. 위성만으로 채소 가격이 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밭의 예측을 유통과 판매 일정에 어떻게 연결할까요? 이번에 조사하는 것은 데이터를 모은 뒤 사람과 매장이 움직이는 부분입니다.